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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6 16:56

운영자 조회 수:17


진화론의 허구성을 깨뜨리기 위해서 몇 번 설교에 사용한 실례이다. 진화론의 근본적인 문제는 열역학 제2법칙을 어기는데 있다. 열역학 제2법칙은 엔트로피’(Entropy)가 증가하는 방향으로 자연이 움직인다는 사실이다. 이는 쉽게 말하면 자연은 무질서도가 증가하는 방향으로 움직인다는 말이다. 예를 들면 반듯한 벽돌을 만들어두면 시간이 지날수록 벽돌이 마모가 되어 모서리가 잘려나가고 둥그스름하게 변하고, 나중에는 작은 자갈 형태로 바뀌었다가 모래알처럼 잘게 부서져버리는 이치이다. 그런데 이렇게 가정해보자. 자연환경 속에서 모래알들이 스스로 모이더니 작은 자갈로 변하고, 작은 자갈이 둥그스름한 큰 돌로 변하더니, 반듯한 벽돌로 스스로 변화되었다. 이 세상에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겠는가? 그런데 진화론이 주장하는 바가 바로 이런 것이다. 열역학 제2법칙이 가는 정반대방향으로 간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를 더욱 실감나게 설명하기 위해서 내가 종종한 사용한 실례는 이것이다. 한강의 모래알들이 스스로 모이더니 어느 날 반듯한 벽돌들이 만들어지고, 모래속의 철분들이 스스로 모이더니 H빔이 자동적으로 만들어지고, 어느 날 H빔들이 척척 올라가더니 어디서 나사와 볼트가 날아와서 자동적으로 척척 뀌어 맞추어지고, 벽돌들이 스스로 척척 싸이더니 큰 건물이 만들어지고, 어디서 유리알들이 날아와 유리창을 만들고, 여러 색의 페인트가 스스로 조합을 해서 건물에 스스로 칠해지더니, 어느 날 보니 63빌딩이 만들어졌다. 하하하. 얼마나 웃기는 이야기인가! 이것이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논리이다! 63빌딩 건축 이미지를 사용하여 진화론의 허구성을 풍자한 예화이다. 이렇게 현시대에 곳곳마다 넘쳐나는 과학기술 속의 이미지들은 설교에 유용한 재료가 될 수 있다. 설교자들에게는 이를 볼 수 있는 눈의 훈련이 필요하다.

(c) 2015 Jinkyu Kim, Institute for Biblical Interpretation & Preaching, 성경해석과 설교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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