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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주님의 부활은 십자가의 고난 이후에 온 것이다.
바울은 십자가와 부활의 심오한 상관성을 
로마서 6장에서 설명한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함께 죽을 때 
부활의 새생명의 능력이 우리 속에 역사하게 된다고...
십자가의 죽음이 없는 부활이 없듯이,
우리의 옛 사람의 죽음이 없이는 
내 속에 살아 역사하는 부활의 능력도 체험할 수 없다고...
부활절을 맞아 단순히 그리스도의 대속적 죽음과
부활의 기쁨을 묵상하는 차원을 넘어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이 나의 삶속에
새로운 차원에서 역사하길 바란다.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도 되리라"(롬 6:5).

(c) 2015 Jinkyu Kim, Institute for Biblical Interpretation & Preaching, 성경해석과 설교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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