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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길이 아니라 옳은 길을...

2017.04.24 15:04

운영자 조회 수:17

그리스도의 제자의 길은 쉬운 길이 아니라 옳은 길을 선택하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고 말씀하신 맥락은 복음을 위한 고난의 길을 선택하라는 맥락에서 주신 말씀이다. 요즘 전도하기가 결코 쉽지 않다. 기독교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 때문에 좀처럼 마음 문을 열지 않는다. 어느 날 학생들과 함께 전도를 하면서 어느 학생이 고백했다. 전도하면 학생들의 반응이 싸늘해 진다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복음을 전해야 한다. 이 길이 옳은 길이기 때문이다. 하나님 나라의 길은 넓고 쉬운 길이 아니라 좁고 협착한 길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찾지 않는 길이라고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이 좁을 길을 위해 주님은 오늘도 헌신된 주의 제자들을 찾고 계신다.

(c) 2015 Jinkyu Kim, Institute for Biblical Interpretation & Preaching, 성경해석과 설교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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